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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를 죽이는데 만 37일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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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화
기사입력 2018-04-24

아프리카의 아마존 강에서 발견된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를 죽이는데 37일 걸렸다.

이 아나콘다는 257명의 인간과 2,325마리의 동물을 죽였다.

▲ 페이스북 캡쳐     © 미디어저널



길이 134 피트 롱이며 무게가 2,067kg으로 아프리카의 로얄브리티 영국특공대는 아나콘다 죽이는데 37일 걸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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