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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최초 언론사 ‘미디어저널’, 신임 총괄국장에 ‘記事 제조기’ 장덕중 前 신아일보 총국장 임명(任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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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몬
기사입력 2018-08-08

 

▲  4차 산업 최초 언론사 ‘미디어저널’, 신임 총괄국장에 ‘記事 제조기’ 장덕중 前 신아일보 총국장 임명(任命)   ©

 

 

 

4차산업 최초 언론사인 ‘미디어저널’은 7월 1일 前 신아일보 장덕중 총국장을 ‘미디어저널’ 신임(新任) ‘총괄국장(總括局長)’으로 임명(任命)한다고 발표했다.

 

신아일보 총국장으로 재직 했던 장덕중 국장의 이번 인사는 ‘정의롭고 공정한 4차산업 최초의 언론사인 미디어저널’이 급변하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이카루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일한 일환으로 분석된다.

 

장 신임 총괄국장은 서울신문사 문화부장과 세계일보사 문화부장을 거쳐 신아일보사 총국장을 지냈다.

 

장 총괄국장은 문화부 기자 시절 ‘기사 제조기’란 별칭을 남길 만큼 이름을 떨쳤고, 정치부 기자 시절에는 국회와 與野를 넘나들며 수많은 단독취재와 특종기사를 보도하는 등 기자로서 발군(拔群)의 기량을 발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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