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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율 역전… 민주당 지난주보다 2%p 증가한 36%, 국민의힘 3%p 하락한 31%[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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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몬
기사입력 2022-09-30

 한국갤럽 제공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한 주 만에 4%포인트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인 24%를 기록한 가운데 정당 지지율도 역전됐다.

 

30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2%포인트 오른 36%를, 국민의힘은 3%포인트 떨어진 31%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4%로 동률이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2%p 증가해 36%를, 국민의힘은 3%p 하락해 31%를 기록했다.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는 5%p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입니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유선전화 RDD 10% 포함)됐으며 응답률은 11.2%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나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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